중앙대총장등 38명/학내분규 책임 사표
수정 1992-05-28 00:00
입력 1992-05-28 00:00
중앙대는 지난해 11월 교육부로부터 C급 판정을 받은뒤 『학교발전기금으로 8백억원을 마련하라』는 등의 요구사항을 들고나온 학생들의 시위로 학내분규를 겪어왔다.
1992-05-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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