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총장등 38명/학내분규 책임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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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28 00:00
입력 1992-05-28 00:00
하경근총장과 단과대학장등 중앙대교수위원 38명 전원이 27일 상오 긴급 교무위원회를 갖고 7개월째 계속된 학내분규로 본관 재단이사장 사무실등이 잇따라 점거되고 있는 사태에 대해,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김희수재단이사장에게 일괄사표를 제출했다.

중앙대는 지난해 11월 교육부로부터 C급 판정을 받은뒤 『학교발전기금으로 8백억원을 마련하라』는 등의 요구사항을 들고나온 학생들의 시위로 학내분규를 겪어왔다.
1992-05-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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