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먹고 일가족 7명 식중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5-22 00:00
입력 1992-05-22 00:00
20일 하오7시쯤 서울 송파구 방이동 216 이현희씨(34·주부)집에서 이씨와 지민양(12)·성환군(11)남매,이씨의 언니 옥희씨(37)등 일가족 7명이 이웃 가게에서 산 빙과제품을 먹고 식중독증세를 일으켜 남서울병원에 입원했다.

이씨는 『가족모임을 갖고 하오5시쯤 가게에서 산 2백원짜리 빙과제품 10개를 나눠먹은뒤 구토와 복통 증세가 일어났다』고 말했다.
1992-05-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