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 상습절도/20대 파출부 영장
수정 1992-05-21 00:00
입력 1992-05-21 00:00
송씨는 지난 18일 하오4시쯤 자신이 파출부로 일하던 송파구 방이동 472 김모씨(30·여)집에서 화장대 서랍안에 있던 90만원짜리 다이아반지 1개와 금반지 46개등 3백20여만원어치의 귀금속을 훔치는등 지난해 3월부터 9차례에 걸쳐 자신이 파출부로 일하던 집에서 1천2백60여만원어치의 각종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1992-05-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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