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서 일하던 20대 재소자 도주
기자
수정 1992-05-21 00:00
입력 1992-05-21 00:00
김씨는 절도죄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아 지난 90년 12월31일부터 복역해 왔으며 지난달부터 공사장에 나와 일해왔었다.
1992-05-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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