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백명 무면허 진료/1억챙긴 50대 영장
수정 1992-05-17 00:00
입력 1992-05-17 00:00
이씨는 85년부터 지금까지 6백20여명에게 성기확대 및 치질수술을 해주고 모두 1억5천5백6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다.
1992-05-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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