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진/유하영양 뽑혀
수정 1992-05-17 00:00
입력 1992-05-17 00:00
16일 하오 부산KBS홀에서 한국일보사주최로 열린 92미스코리아선발대회에서 역시 서울출신의 장은영양(21·연세대 신방과3년) 이승연양(23·인하공업전문대 항공운항과졸)이 선과 미를 각각 차지했다.
1992-05-1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