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사전선거운동 혐의/박계동씨 소환 조사
수정 1992-05-07 00:00
입력 1992-05-07 00:00
박씨는 지난3월5일 하오8시쯤 강서구 화곡6동의 한 음식점에서 주민 40여명에게 맥주와 음식등을 제공한 혐의로 선관위가 위촉한 단속요원에 의해 고발됐었다.
박씨는 검찰에서 『당시 선거대책본부 소속 운동원인 최모씨(31)가 지역주민에게 인사하기 위해 참석하는 것이 좋겠다고 해 참석했을뿐 향응을 제공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
1992-05-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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