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특구 성공땐 남포등에도 조성/북한 부총리 밝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5/05/19920505007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5-05 00:00 입력 1992-05-0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도쿄 연합】 김달현 북한 부총리(대외경제위 위원장)는 3일 두만강 일대 자유무역지역(경제특구)과 관련,『냉전 후 새로운 상황에 부응한 결정으로,잘 될 경우 남포와 원산에도 이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일본의 산케이(산경)신문이 4일 보도했다. 1992-05-0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