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합작투자/중국러시아 합의
수정 1992-04-30 00:00
입력 1992-04-30 00:00
교도통신은 이날 홍콩의 경제전문지 경제일보를 인용,이같이 전하고 모스크바의 관계자가 합작백화점의 설치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해 5월중 북경을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왕권 서단상장사장은 경제일보와의 회견에서 『중국이 모스크바에 합작백화점을 개설하려는 주요목적은 중국제품을 모스크바에서 판매하려는데 있다』고 밝혔다.
1992-04-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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