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차·오토바이 인천서도 연쇄방화
기자
수정 1992-04-29 00:00
입력 1992-04-29 00:00
이날 상오 4시15분쯤 인천시 북구 부평5동 남공목공소앞 길에 세워둔 김성남씨(31·인천시 북구 부평5동 561의2)소유 인천5나2466호 12인승 봉고승합차에서 불이 나 반쯤 탄뒤 10여분만에 꺼졌다.
또 20분후인 4시35분쯤 이곳에서 5백m쯤 떨어진 부개2동 105 신삼호아파트 A동앞 길에 세워둔 서동석씨(43) 소유 인천동가1142호 1백25㏄ 오토바이가 불에 탔다.
1992-04-2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