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국 빈곤·실업문제 심각/중기제품 선진국시장 개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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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4-26 00:00
입력 1992-04-26 00:00
◎중기 서울대회 폐막

「21세기를 향한 중소기업국제협력」이라는 주제로 지난 23일부터 서울 호텔 롯데월드에서 열렸던 제6차 세계중소기업대회가 25일 「서울선언」을 채택하고 폐막됐다.



대회참석자들은 서울선언에서 『개발도상국및 후진국의 빈곤과 실업문제는 세계평화를 위협하고 있다』면서 『선진국은 개도국및 후진국에 대해 재정,기술원조를 해줄 것과 후진국 중소기업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시장을 개방할 것』을 촉구했다.

서울선언은 또 시장경제체제로 전환중인 국가들이 경제기반을 확립할 수 있도록 선진국및 국제기관의 지원을 요청했다.
1992-04-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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