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원 「명예직」 지켜야”/노 대통령,시·군·구의장에 강조
수정 1992-04-25 00:00
입력 1992-04-25 00:00
노대통령의 이같은 언급은 최근 물의를 빚고 있는 서울시의회의 유급보좌관제신설을 위한 조례안 통과에 대한 우려표명인 것으로 풀이된다.
노대통령은 또 『지방문제는 적극적으로 해결해야겠지만 자기지역의 이익만을 고집하다보면 더 큰 이익을 그르치게 되고 그 피해는 모두에게 돌아가게 된다』고 지적하고 지방의회가 지역이기주의 현상의 극복을 위해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1992-04-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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