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자석요·벨트/2백60억대 판매/(주)보원대표 영장
수정 1992-04-24 00:00
입력 1992-04-24 00:00
강씨는 지난 89년 2월부터 지난 3월까지 무허가자석의료기 제조업자인 성북구 상월곡동23 방산봉제대표 김용조씨(40)로부터 자석벨트 36만점 1백18억원어치를 받은 상표를 붙여 판매하는등 그동안 3개 하청 업체로부터 2백60억1천8백여만원어치의 의료용구를 남품받아 허가받은 상품인 것처럼 판매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4-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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