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기권표 대리투표/경찰,칠곡군 지천면 계장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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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4-22 00:00
입력 1992-04-22 00:00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배씨의 지시에 따라 3·24 총선때 칠곡군 지천면 제2투표소에서 기권한 89명의 투표용지를 모아 민자당 장영철후보에 기표해 투표함에 넣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4-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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