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환 대구시장/집념 강하고 강직/차관급 11명의 얼굴
수정 1992-04-21 00:00
입력 1992-04-21 00:00
성품이 부드러우나 집념이 강하고 강직해 내무부 내에서 「미스터 크리너」라는 별명을 듣는 전형적인 내유외강형.대인관계도 원만해 지방관서에 있을때 친분을 맺은 인사들과 계속 유대관계를 맺고 있다고 부인 조귀영씨(52)와의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다.
1992-04-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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