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부른 에스컬레이터/장난하던 국교생 1명 추락사/1명은 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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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4-20 00:00
입력 1992-04-20 00:00
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이들이 1층에서 에스컬레이터 난간부분에 배를 깔고 2층으로 올라가면서 장난을 치다 몸의 균형을 잃고 4m아래로 떨어져 일어났다.
경찰은 「허심청」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와 에스컬레이터 작동이 잘못됐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1992-04-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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