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신자살 김기설씨/숨겨진 필적 공개를/강기훈씨 대책위
수정 1992-04-15 00:00
입력 1992-04-15 00:00
이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검찰이 김씨의 군복무 때의 필적을 갖고 있으면서도 재판부에 이를 제시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는 공권력의 위신을 위해 강씨를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분명한 범법행위』라고 주장했다.
1992-04-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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