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배 한밤 칼부림/월드컵파 1명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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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4-14 00:00
입력 1992-04-14 00:00
김군등은 지난 12일 하오10시40분쯤 전주시 완산구 다가동 아트당구장(주인 소병석·46)에서 「월드컵파」행동대장 김기섭씨(23·폭력전과 3범·서울 노원구 월계2동 534)를 흉기로 마구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4-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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