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 하다 남편 흉기살해
기자
수정 1992-04-13 00:00
입력 1992-04-13 00:00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배씨가 이날 상오 2시께 술에 취해 귀가해 부부싸움을 벌이던 중 김씨가 갑자기 부엌에서 흉기를 들고 들어와 배씨의 등과 배 등 10여 군데를 찔렀다는 것이다.
1992-04-1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