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반정유혈시위/경찰 발포… 20명 사망
수정 1992-04-10 00:00
입력 1992-04-10 00:00
이날 시위자들은 셰르 바라두르 데우파 내무장관의 허수아비 화형식을 갖기도 했는데 이 시위가 있은지 1시간후 당국은 카트만두와 인근 파탄시에 야간통금령을 연3일째 선포했으며 위반자들에 대해서는 발포하도록 경찰에 명령했다.
1992-04-1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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