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생 대량제적 모면/학생회서 받은 등록금 학교에 내기로
수정 1992-04-09 00:00
입력 1992-04-09 00:00
한국외국어대는 이강혁총장과 학생회간부 등이 지난 6일 하오4시부터 7일 상오2시까지 10시간의 마라톤협상을 벌인끝에 학생회측이 받은 돈을 집단 분할납부한다는데 합의했다.
1992-04-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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