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1천세대 이달 신규입주/도시권아파트
수정 1992-04-09 00:00
입력 1992-04-09 00:00
그러나 연립주택과 다세대주택을 합할 경우 4월중 신규입주물량은 모두 3만여 가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8일 건설부에 따르면 이달중 수도권지역의 신규 입주아파트는 서울 3천6백96가구,인천 2천6백62가구,경기도 1만4천8백66가구등 2만1천2백24가구로 3월의 신규 입주아파트 1만3백71가구보다 2배이상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의 경우 중랑구의 사원임대아파트가 3백41가구,양천·강서 및 영등포구의 지역·직장조합아파트가 각각 5백52가구,4백30가구,4백76가구,강동구의 재개발 및 일반분양아파트 6백49가구,중계지구의 소형분양아파트 1천2백48가구 등이다.
인천은 동구 1백20가구,남구 1천8백72가구,연수지구 6백70가구의 분양아파트가 입주에 들어간다.
건설부는 올해중 수도권지역 28만6천가구를 포함,전국적으로 63만가구가 새로 입주할 예정이어서 주택가격은 계속 하향 안정추세를 나타낼것으로 내다봤다.
1992-04-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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