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가정집에 강도/인질극뒤 금품 털어
수정 1992-04-06 00:00
입력 1992-04-06 00:00
김씨는 『이날 하오9시30분쯤부터 평소 가까이 지내던 조씨 부부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갑자기 범인이 들어와 조씨 아들을 흉기로 위협,돈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말했다.
1992-04-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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