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추궁 남편 살해/40대 독부 영장
수정 1992-04-06 00:00
입력 1992-04-06 00:00
배씨는 지난 3일 상오2시30분쯤 집 안방에서 남편 한만복씨(45·운전사)가 그동안 정을 통해온 조모씨(51)와 자신의 불륜관계를 눈치채고 흉기를 들고 자신을 마구 때리자 이에 격분,흉기를 빼앗아 남편의 배와 옆구리등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4-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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