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명 개각단행/총리에 베레고부아재무 유역
수정 1992-04-02 00:00
입력 1992-04-02 00:00
그러나 이 소식통들은 프랑스의 엄격한 인플레 억제전략을 수립한 베레고부아재무장관이 그같은 요청을 받았다고 해서 그가 후임총리에 정식으로 임명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사회당과 의회 소식통들은 우크라이나 이민의 자손인 베레고부아 재무장관이 크레송 총리를 이을 후임총리로 최적격자라고 말했다.
1992-04-02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