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문제 해결땐 주한미군 감축 필요”/미 외교협 연구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기자
수정 1992-04-02 00:00
입력 1992-04-02 00:00
【워싱턴=이경형특파원】 앨런 롬버그 미국외교협의회 연구원은 31일 미하원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북한의 핵문제가 해결되면 주한미군을 2만∼2만5천명 수준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폴 크라이스버그 동서문제연구센터 선임연구원은 『아시아 태평양 각료회의(APEC)에 북한도 가입시켜야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APEC확대문제와 관련,『중국과 대만을 참가시킨 만큼 베트남과 러시아도 회원국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2-04-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