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처리 빈틈없고 친화력 뛰어나/윤성태 행조실장(신임차관급 프로필)
수정 1992-04-01 00:00
입력 1992-04-01 00:00
처음 대하는 사람에게도 편안한 느낌을 줄만큼 부드러운 인상과 언행을 지녀 사람을 사귀는데 뛰어나다.
일처리가 꼼꼼하고 빈틈이 없으며 부하직원들의 어려움을 잘 이해하는등 친화력이 높다는 평.
부인 김혜자씨(49)와 3녀.
1992-04-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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