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국교 3년생/25일만에 돌아와/40대 둘,여관에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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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31 00:00
입력 1992-03-31 00:00
경남 진양군 지수면 청담리 김광채씨(36·상업)의 아들 진석군(9·진수국교 3년)은 지난 5일 진주시에 있는 컴퓨터학원에 갔다 귀가하지 않고 소식이 끊어졌다가 30일 하오2시쯤 부산시 동구 초량2동 뉴부산여관에서 주인 박준현씨(67)에 발견돼 이날 하오 귀가했다.
1992-03-3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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