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인 2명 야산서 피살/성남/목·심장에 흉기 찔린채 발견
기자
수정 1992-03-29 00:00
입력 1992-03-29 00:00
발견당시 아스헤드블렘씨는 목부위가 반쯤 잘린채 얼굴은 하늘을 향해 숨져 있었고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다른 한명은 심장부위가 흉기에 찔린채 숨져 있었다.
1992-03-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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