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북 조기수교 가능성/일 외상 의회서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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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28 00:00
입력 1992-03-28 00:00
와타나베외무장관은 또 『일·북한의 국교정상화는 북한의 핵의혹이 해결되어야 하고 한·일기본조약과 같은 방법을 벗어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해 북한이 주장하는 일본의 식민지지배에 대한 배상이나 보상에는 응하지 않고 재산청구권문제로 해결할 방침임을 밝혔다.
1992-03-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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