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운전사 위협 택시강도/핸들뺏어 몰다 하천 추락(조약돌)
수정 1992-03-23 00:00
입력 1992-03-23 00:00
김씨는 이어 이 택시를 빼앗아 이씨를 차에 태운채 5백여m를 과속으로 몰고가다 15m아래 언덕 아래 광주천으로 굴러 떨어져 운전사 이씨는 전치 16주,김씨는 전치 4주의 중상을 입고 광주 한국병원에 입원.<광주>
1992-03-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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