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민자유인물 배포/광운대생 13명 입건
수정 1992-03-22 00:00
입력 1992-03-22 00:00
이들은 20일 하오8시쯤 같은 학교 학생 40여명과 함께 노원구 월계3동 미생상가 앞길에서 「민자당을 절대 찍지 맙시다」라는 유인물 1천4백여장을 시민들에게 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3-2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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