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승가대생 50명/조계종 총무원 점거/서 원장 발언 관련
수정 1992-03-19 00:00
입력 1992-03-19 00:00
이들은 농성에 들어가기에 앞서 서원장이 지난달 29일 제주에서 열린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원법회」에서 『3당합당은 구국의 결단이었다』고 김영삼 민자당 대표최고위원을 치켜세운것은 반불교적 처사로서 서원장은 이를 공개사과하라고 요구했다.
1992-03-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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