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소 복귀” 선언/인민대표출신 2백명
수정 1992-03-19 00:00
입력 1992-03-19 00:00
지난해말 소연방의 소멸과 함께 공식 해체됐던 총2천2백50명의 인민대의원회의 대의원중 2백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지난해 8월의 쿠데타실패이후 줄기차게 권력재탈환을 기도해온 보수세력들에 의한 첫 구소련국가권력 복원선언이란 점에서 향후 러시아 정국에 적지않은 파장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1992-03-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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