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외박 잦다”/자매 셋방서 자살
수정 1992-03-18 00:00
입력 1992-03-18 00:00
경찰은 숨진 인영양 자매가 외상이 없고 책상위에 「외박이 잦은 언니를 혼내주세요」라는 메모를 남긴 점으로 미루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2-03-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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