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후 개헌추진 안해”/노대통령 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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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17 00:00
입력 1992-03-17 00:00
노태우 대통령은 15일 『14대 총선후 정부 여당에서 개헌을 먼저 추진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고 밝혔다.

노대통령은 이날 창간 46주년을 맞은 경남 신문과의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지난번 연두기자회견에서 말했듯이 이 문제가 더이상 논쟁의 대상이 되거나 정략적으로 이용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일부에서 거론하고 있는 「통일헌법」문제도 정부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있다고 덧붙였다.
1992-03-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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