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후 개헌추진 안해”/노대통령 회견
수정 1992-03-17 00:00
입력 1992-03-17 00:00
노대통령은 이날 창간 46주년을 맞은 경남 신문과의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지난번 연두기자회견에서 말했듯이 이 문제가 더이상 논쟁의 대상이 되거나 정략적으로 이용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일부에서 거론하고 있는 「통일헌법」문제도 정부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있다고 덧붙였다.
1992-03-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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