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계열사 사장 2명 사표/국민당으로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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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14 00:00
입력 1992-03-14 00:00
현대종합상사 박세용사장과 현대중공업 최수일사장이 13일 사표를 내고 창업주인 정주영씨가 이끄는 통일국민당으로 옮겼다.

박사장과 최사장은 이미 한달 전부터 자리를 옮겨 국민당 정책개발 팀의 일원으로 일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최고 경영진이 자리를 비웠으나 후임자는 발령이 나지 않아 현대종합상사는 이춘림회장이,현대중공업은 한종서부사장이 임시로 회사를 꾸려가고 있는 실정이다.
1992-03-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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