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 안양갑지구당운동원 6명/“일당 달라” 항의 행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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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13 00:00
입력 1992-03-13 00:00
임씨등은 지난 9일 국민당에 입당,운동원으로 일해왔는데 이날 사무요원들에게 『4일치 일당을 달라』고 했다가 사무요원이 『2일 일했는데 웬 4일치냐』고 핀잔을 하자 팩시밀리를 뒤집어 엎고 유리창 5장을 깨고 달아났다.
1992-03-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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