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정유 증자 또 연기/현대등 자금마련 못해
수정 1992-03-10 00:00
입력 1992-03-10 00:00
극동정유는 당초 지난 2월29일로 예정됐던 1천1백60억원의 유상증자 납입을 오는 13일로 연기했었으나 대주주인 현대와 새로 유상증자에 참여하게 된 한진·유공·호유·경인에너지가 증자자금을 마련하지 못함에 따라 이를 다시 오는 4월18일로 한달여 연기했다.
1992-03-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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