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진해위원장 출석 요구/경찰/7개마을 청년회장에 돈뿌린 혐의
수정 1992-03-08 00:00
입력 1992-03-08 00:00
정씨는 수행원 여모씨(45)와 함께 정월 대보름날인 지난달 18일 지역구인 창원군 대산면 유목마을등 7개 마을을 돌면서 청년회장들에게 『잘 부탁한다』며 5만원씩의 돈을 건네주어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2-03-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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