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여동생 독살/30대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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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08 00:00
입력 1992-03-08 00:00
강씨는 지난달 12일 하오6시55분쯤 경남 울산시 중구 복산동 349의8 동생 말지씨(27)집에서 동생이 부엌에 간 사이 콜라잔에 독극물을 넣어 당시 임신 9개월이었던 동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3-0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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