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신입생 88% 정치불신/성대 총학생회서 설문조사(조약돌)
수정 1992-03-05 00:00
입력 1992-03-05 00:00
4일 성대 학생회에 따르면 신입생들은 「선거가 자신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해주는 사람을 뽑느냐」는 질문에 88.3%가 「그렇지 않다」고 응답,정치권에 대한 강한 불신을 표했으며 전민련등 재야단체들의 결집체인「민주주의 민족통일 전국연합」이나 재야 인사들이 총선을 앞두고 제도권 정치에 참여하기 위해 결성한 신생 정당인 「민중당」에 대해서도 75.7%가 「모른다」고 답한 것으로 드러났다.
1992-03-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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