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공수호의 간성되겠다”/대통령상 김태욱소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3-05 00:00
입력 1992-03-05 00:00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나는 공군이 어려서부터 몹시 부러웠습니다』

대통령상을 받은 김태욱소위는 이같은 꿈을 이루기위해 공사에 입교했단다.

육상과 서예가 취미인 김소위는 『더욱 노력해 우리 영공을 지키는 공군의 간성이 되겠다』고 다짐.
1992-03-0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