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희망 인문고생 직업훈련 실시(단신 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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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04 00:00
입력 1992-03-04 00:00
◎46개 기업서 4,169명에 기술교육

◇정부는 이달부터 46개 대기업에서 대학에 진학하지 않는 인문고 3년생 4천1백69명을 대상으로 인력난을 덜기 위해 기업들이 기능인력을 직접 양성토록 한 인문고생 직업훈련은 3,6개월 또는 1년 단위로 기업체내의 연수원등에서 고교 3년 직업반의 교과과정에 맞춰 이론및 실기를 교육,2급 기능사 이상의 자격증을 따도록 지도하게 된다.



인문고 3년생을 맡아 기술을 가르치게될 기업은 훈련기간 1년과정이 ▲삼미종합특수강 열처리 1백20명 ▲효성중공업 전기기등 1백명 ▲대우조선 자동차정비등 60명 ▲금성사 전자기기 30명(이상 훈련기간 1년)등 4개기업 3백10명이다.

또 6개월과정은 ▲대림산업 측량등 7백20명 ▲대한통운 자동차정비 2백40명 ▲삼성전자 금형 1백20명등 모두 23개기업 1천9백47명이며 3개월과정은 ▲한국아프라이드마그네틱 컴퓨터헤드조립 1백65명 ▲삼환기업 굴착기운전 1백5명등 모두 19개 기업 1천9백12명이다.
1992-03-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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