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절도 잇따라/어제 하룻동안 2건
수정 1992-03-04 00:00
입력 1992-03-04 00:00
이에 앞서 이날 하오4시30분쯤에도 강동구 성내2동 37 여름슈퍼(주인 조인숙·29·여)에 동남아인 2명을 포함한 외국인 3명이 돈을 바꾸는 척하며 조씨가 전화를 받는 사이 현금과 자기앞수표등 19만원을 훔쳐 달아났다.
1992-03-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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