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두희씨,백범묘소찾아 참회 눈물
수정 1992-02-29 00:00
입력 1992-02-29 00:00
안씨는 『지난 87년 「민족앞에 진실을 밝히라」며 나에게 테러를 가했던 권중희씨(51·마포구 도화1동 363)가 오늘 아침 집으로 찾아와 「진실을 밝히라」고 요구해 사죄를 표시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고 말했다.
1992-02-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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