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외제상표 붙여/수억어치 신발 제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2/28/19920228017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2-28 00:00 입력 1992-02-2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부산】 부산지검 형사1부 박민호검사는 27일 외국유명기업의 상표를 도용,수억원어치의 운동화를 제조,판매하려던 전홍식(34·북구 만덕2동 860의 9),우효동씨(28·동구 범6동 1438의 19)등 2명을 상표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김홍도씨(35·남구 대연6동 산66)등 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1992-02-2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