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군사외교에 큰몫/나중배 사우디대사
수정 1992-02-28 00:00
입력 1992-0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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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 팀스피리트훈련때 헬리콥터를 타고 순시하다 추락사고를 당했으나 가벼운 부상만 입어 「불사조」라는 별명을 얻었다.나웅배전부총리의 친동생.부인 김영근여사(53)와의 사이에 2남.
1992-02-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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