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하철노조」/3월초 결성 추진/서울·부산노조
수정 1992-02-19 00:00
입력 1992-02-19 00:00
서울지하철노조는 이날 『서울시가 오는 99년까지 건설될 지하철5호선부터 12호선까지의 운영을 현재의 지하철과 분리하려는 계획을 세운 것은 지하철 노조의 힘을 약화시키려는 의도』라고 주장,『전국의 지하철노동자들이 힘을 모아 권익향상을 꾀할수 있는 단일산별노조를 구성하기 위한 준비단계로서 우선 서울과 부산의 지하철노조가 협의체 수준의 「전국지하철노조협의회」를 건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2-02-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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