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세 조작혐의/부도 백산전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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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2-15 00:00
입력 1992-02-15 00:00
대주주들 부도난 백산전자의 주요 주주가 시세조종및 미공개 정보이용 등의 불공정거래로 검찰에 고발됐다.

증권관리위원회는 14일 지난해 8월31일 부도난 백산전자의 최석영회장과 백원사사장이 적자였던 90년의 결산실적을 흑자로 분식회계한 사실이 알려지기전인 지난해 2월11일부터 8월23일사이에 각각 자사주 5만7천2백64주와 1만3천8백98주를 처분한 사실을 적발하고 검찰에 고발했다.
1992-02-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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